유아교사의 자긍심으로 미래의 꿈나무를 키우다

유아교육과

부산 사립대학 중 유일한 사범대학 유아교육과

유아교사의 자긍심으로 미래의 꿈나무를 키우다!

  • 미체험예술교육프로그램

    재학생을 대상으로 아동 교육 연구지원센터에서 위탁 운영 중인 기관 참관 및 체계적인 실습

  • 임용고시 대비 특강

    재학생들을 대상으로 임용고시에 합격한 졸업생을 초청하여 임용고시 일대기 특강 진행

  • 유치원 2급 정교사 자격증 취득가능

    졸업과 동시에 유치원 2급 정교사 교원 자격증 취득 가능

졸업 후 진로

  • 유치원 교원

    공립 사립 교사, 원감 및 원장

  • 어린이집 교원

    어린이집 교사, 원감 및 원장

  • 아동관련 전문 행정가

    영유아 교육 및 보육 관련 사업

  • 대학원 진학

    국내외 대학원 진학

취득 자격증

교육과정

  • 1학년

    • 영유아발달
    • 유아교육론
    • 유아교육의 철학적기초
    • 예술교육
  • 2학년

    • 유아건강교육
    • 유아사회교육
    • 유아교육과정
    • 유아음악교육
    • 유아놀이지도
  • 3학년

    • 아동관찰 및 행동연구
    • 아동권리와 복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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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동수학지도
    • 영유아교수방법론
    • 보육실습
  • 4학년

    • 부모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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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보육교사론
    • 영유아보육프로그램 개발과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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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라대학교, 교육부 교양성기관 역량진단서 사범대,교육대학원 A등급 획득

유아교육과 2026-02-10 00:00 5

 

 

 

신라대학교(총장 허남식)는 교육부가 주관한 교원양성기관 역량진단에서 사범대학과 교육대학원이 각각 A등급을 획득하며 교원양성 전반에서 우수한 성과를 거뒀다고 밝혔다.

 

이번 역량진단은 교직 전문성과 미래 역량을 갖춘 예비교원 양성을 목표로, 교원양성기관의 교육 여건과 운영 성과를 종합적으로 점검하기 위해 실시됐다. 진단 결과는 학령인구 감소와 교원 수급 여건, 임용시험 경쟁률 등을 고려한 양성 규모 적정화와 향후 교원양성 정책 수립을 위한 기초자료로 활용된다.

 

신라대학교는 진단 대상인 사범대학, 일반대학 교직과정, 교육대학원 모두 안정적인 평가를 받았다. 특히 부산을 비롯한 경남, 경북 지역에서 유일하게 사범대학과 교육대학원 2개 과정 모두 최고 등급인 A등급을 획득하였으며, 향후 부총리 겸 교육부장관 표창을 받게 될 예정이다.

 

이번 진단은 6주기 평가로, 「초·중등 교원양성체제 발전방안」과 연계해 AI·디지털 역량 등 미래 소양을 갖춘 예비교원 양성 체제로의 전환 여부와 기관별 특성화 성과를 중점적으로 평가했다. 또한 정량·정성·혼합 지표를 통해 교육과정 운영, 교수진 역량, 실습 및 현장 연계, 교육 여건 등을 종합적으로 살폈다.

 

사범대학과 교육대학원의 A등급 획득은 신라대학교가 미래형 교원양성 체제 구축과 자율적 교육 개선 역량을 안정적으로 갖추고 있음을 국가 차원에서 인정받은 결과로 평가된다.

 

특히, 사범대학은 예비교원의 전공 역량과 현장 실무 능력을 균형 있게 강화하는 수요자 중심 교육과정을 운영해 왔으며, 교육대학원은 현직 교원의 전문성 제고를 위한 실천적 연구와 미래 교육 현장 중심의 특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왔다. 이러한 체계적인 교육과정 운영과 현장 연계 강화 노력이 이번 평가에서 높은 점수를 받은 주요 요인으로 분석된다.

 

신라대학교는 이번 성과를 바탕으로 교원양성의 질적 고도화를 지속 추진하는 한편, AI·디지털 기반 수업 역량 강화, 학교 현장과 연계한 실천 중심 교육과정 운영 등을 통해 미래 교육환경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해 나갈 계획이다.

 

신라대 사범대학 이경순 학장은 “이번 성과는 사범대학과 교육대학원을 아우르는 우리 대학의 교원양성 체계가 매우 안정적이고 내실 있게 운영되고 있음을 보여주는 결과”라며 “앞으로도 교육과정의 질적 고도화와 현장 중심 실천 역량 강화에 주력하여 지역 교육 현안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고, 국가 교육 발전에 기여하는 전문 교원을 양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https://www.kyosu.net/news/articleView.html?idxno=15757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