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라대학교 역사관
자치 공동체의 성장이 신라대학교의 전통과 문화를 확장하다.
신라대학교 총동창회는 졸업생 상호간 친목을 도모하며, 모교 및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함을 목적으로 활동하고 있다. 총동창회는 부산여자초급대학, 부산여자대학교, 그리고 신라대학교를 졸업한 학생들로 구성되어 있다. 신라대학교 총동창회는 여러 가지 수익사업과 발전기금을 토대로 학생들을 위한 장학 사업 등 학교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또한 졸업행 상호간의 활발한 친목 도모를 위해 다양한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1904년 부산여자초급대학의 개교와 함께 5월 20일에 제1대 학생회장으로 이경희(관광과) 학생이, 부학생회장으로 오행자(가정과) 학생이 당선되었다. 1992년 3월에는 부산여자대학교가 종합대학교로 승격되었으며, 그에 따라 총학생회와 4개의 단과대학 학생회가 출범하였다. 2024년 현재 신라대학교에는 총학생회와 8개의 단과대학 학생회가 있다. 학생회는 다양한 활동을 진행하였는데, 1966년 농어촌 봉사활동을 시작으로 교내에 있는 사상구자원봉사센터와 연계하여 다양한 봉사활동을 수행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1970년도에 7개로 시작된 동아리 역시 현재 35개로 비약적인 발전을 하였다.
1966년 권상선 교수가 부여대학보(부산여자대학보)를 처음 발간한 이후 지속적으로 발행되었 지만, 1997년에 부산여자대학교가 신라대학교로 교명이 변경됨에 따라 부여대학보 역시 신라대 학보로 이름이 변경되었다. 하지만 신라대학보는 2021년 12월 13일에 614호 발간을 마지막으로 그 여정을 마무리하였다. 이후 2022년 5월 15일에 신라뉴스레터가 새로 발간되었다. 2023년에 는 신라대학보사가 신라언론센터로 재출범하였으며, 이에따라 신라뉴스레터도 대학신문으로서 의 기능뿐만 아니라 방송과 온라인 미디어를 포함한 플랫폼으로 발전하여 캠퍼스와 지역사회의 소식을 전달하고 있다.